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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정보광장 > News

   등록일자 2019-04-05 오후 2:02:00    조회수 277
   제목 정무경 조달청장, 레미콘·아스콘 구매방식 전환 간담회
   파일
   내용

정무경 조달청장은 4월 5일 서울 강남구 한국레미콘협동조합연합회에서 레미콘·아스콘 구매방식 전환에 대한 업계의 의견을 듣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조달청은 지난해부터 레미콘·아스콘의 공급방식 전환을 위해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한편 수요기관과 업계가 참여하는 ‘시설자재구매혁신추진단’ 운영을 통해 입찰제도 개선방안을 마련 중이다.

입찰제도 개선은 다량 수요물품에 대해 입찰자가 공급할 희망수량과 단가를 입찰하고, 최저가격 입찰자부터 순차적으로 수요물량에 도달할 때까지 낙찰자로 결정하는 ‘희망수량경쟁입찰’ 방식에서각 공공기관에 공통적으로 소요되는 물품에 대해 품질·성능 등에서 동등하거나 유사한 물품을 공공기관이 선택할 수 있도록 3인 이상을 계약자로 선정하는 ‘다수공급자계약(MAS)제도’로 전환하는 게 핵심이다.

조달청은 구매방식이 전환되면 수요기관의 선택권이 확대되고, 업체 간 경쟁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업체들은 레미콘·아스콘 구매방식 전환에 대해 적극적인 업계 의견수렴,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충분한 사전준비, 지나친 가격경쟁 방지 등을 건의했다.

정 청장은 “제도개선 과정에서 업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시행에 앞서 충분한 사전준비기간과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레미콘·아스콘의 구매방식 전환에 따른 시장 혼란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출처